반응형 전체 글55 장마철 원룸부터 거실까지, 용량별 제습기 비교와 구매 가이드 (미니·12L·대용량) 좁은 원룸·화장실은 1~2L 펠티어 미니형으로 대응되고, 아파트 거실·의류건조까지 노린다면 12~18L 컴프레셔가 현실적입니다. 지하 주차장·창고·공장처럼 습기가 심한 넓은 공간은 자동배수 되는 65L급 산업용이 어울립니다. 결국 "쓸 공간 넓이"와 "하루 제거해야 할 물의 양"이 용량을 결정합니다.제습기는 종류가 많아 보여도 고르는 축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제습 방식(컴프레셔냐 펠티어냐), 하루 제습량(리터), 배수 방식(물통이냐 연속배수냐). 이 세 가지만 잡으면 나머지는 부가 기능 싸움입니다.제습기 12L, 18L, 65L… 용량은 어떻게 고르나요?공간 크기에 맞춰 고르되, 넓은 곳일수록 넉넉하게 잡는 편이 손해가 적습니다. 제습기 용량은 보통 "특정 온습도 조건에서 24시간 가동 시 뽑아내는 물의.. 2026. 7. 8. 스탠딩데스크 허리에 정말 좋을까? 발판 하나로 해결된 이야기 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스탠딩데스크 쓰면서 허리 아프신 분들, 책상이 문제가 아니라 발 밑이 문제입니다.저 3년째 스탠딩데스크 쓰고 있는 사람인데요. 처음엔 "앉아있는 게 건강에 안 좋다"는 말 듣고 바로 전환했습니다. 전동 스탠딩데스크에만 80만원 가까이 썼고, 모니터암까지 합치면 거의 100만원 넘게 투자했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스탠딩데스크 쓰고 나서 허리가 더 아파졌습니다 ㅎㅎ;; 아이러니하죠?서서 일하면 건강해진다고요? 3시간만 서보세요재택근무 하시는 분들, 사무실에서 스탠딩데스크 도입한 분들, 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오전에는 괜찮아요. "오, 나 서서 일하니까 뭔가 집중도 잘 되고 좋은데?" 이런 느낌. 근데 점심 먹고 오후 2~3시쯤 되면 발바닥이 뻣뻣해지면서 허리 쪽으로 뭔가 묵직한.. 2026. 4. 15. 허리디스크 3년차가 찾은 수면 자세의 답 — 요추베개 솔직 후기 새벽 3시, 허리 때문에 눈이 떠지는 사람자다가 허리 아파서 깬 적 있으신 분. 이 글 읽고 계시죠.저는 허리디스크 진단받은 지 3년째입니다. L4-L5 돌출. MRI 찍고 의사 선생님이 "수술까진 아닌데,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라고 했을 때 솔직히 좀 막막했습니다. 수술은 아니라니 다행인데, 그러면 대체 뭘 어떻게 관리하라는 건지.낮에는 그나마 괜찮아요. 의식적으로 자세 신경 쓰고, 스트레칭도 하고, 코어 운동도 합니다. 근데 문제는 밤이에요. 자는 동안은 내가 내 자세를 컨트롤할 수가 없잖아요. 옆으로 자다가 뒤척이다가, 새벽에 허리가 뻣뻣해지면서 통증으로 눈이 떠지는 겁니다. 새벽 2~3시쯤. 그때부터 다시 잠들기까지 한 시간은 그냥 날려요.이게 하루 이틀이면 모르겠는데, 거의 매일 반복되니까 수.. 2026. 4. 15. 오늘부터 다시 글쓰기 그동안 멈추었던 글쓰기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가지고 있는 마케팅 인사이트와 삶에 대한 이야기.최대한 많은 이야기를 주절이 주절이 써보고자 한다.그리하여 나의 취미는 글쓰기로 해보기로 한다.왜 글쓰기를 하냐면.이것이 내가 살아 가는 이유가 될것이고이것이 내 생존의 증거가 될꺼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내 생존은 나의 생각에서 비롯되고 명확한 생각의 방향이 내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다.그러기에 내 생각을 글로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한다면그것은 의미없는 생각이다. 그러기에 내 삶을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오늘은 그런날이다. 2025. 12. 28. 내 선택의 책임은 오롯이 내가 진다. 놀고 싶은가? 넉넉한 집이 필요한가? 차가 필요한가?일하고 싶지 않고 그냥 돈만 쓰고 싶은가?지금 미래 행복을 다 가져다 쓸수 있다. 정신차리자 내 삶은 나만이 책임질 수 있다. 나중에 자식들이 대학간다 할때결혼한다 할때 무일푼으로 보내고 싶나? 이것도 못써? 무슨 그런 궁상이야? 장난하냐. 지금 잠깐 쪽팔린게 낫다. 정신차려 남들 놀때 놀고 일할때도 놀고일해라 쓸데 없는 짓좀 그만하고. 모임 나가서 좋은 시간 보냈다고 자위하지말고사무실에서 상품 하나라도 더 팔고시간 내서 사랑하는 가족들 보살피고시간 더 쪼개서 자기개발 서적이라도 봐라. 지금의 너도 중요한거 맞는데지금의 너를 챙기면 나중에 네 삶은 더 비참해 질수 있다. 2025. 12. 2. 자랑스러운 아빠가 된 날 어제 첫째딸과 새벽 1시까지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하였다.문제의 발단은 과학시험 대비 개념정리를 하기 싫다는 첫째 딸의 반항(?)이 발단이 되었다.아이들이 표출하는 감정적 문제는 사실 원인이 다른곳에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굉장한 분노가 차있는 아이를 보며 '왜 저렇게 화가 난것일까.?'하고 아이의 입장에서 고민해본다.여기서 만약 "에이 사춘기라서 그래~~"라고 치부해 버리면 절대 안된다. 사춘기이기 때문에 이런 고민과 감정의 폭팔이 표출되는것.그래서 더 세심하게 바라보고 함께 고민해야한다.이런 저런 질문에도 꿈적도 안하던 아이가 이 질문에 답을 하였다. 정확한 워딩으로 이렇게 물어 봤다."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어떤 직업일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수십초를 눈을 이리 저리 굴리며 .. 2025. 11. 10. 고난에 의한 고통과 그 쓰임에 대하여 우리는 살면서 항상 고통을 느낍니다. 비명을 지르며 살려달라고 애달프게 울부 짖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 상황에 변화는건 없습니다.왜 그럴까요. 우리가 가는 방향에 하나님의 선한 뜻이 어떤게 있을까요? 왜 나는 고통받고 있는가. 사랑.믿음을 통해 하나님과 대등한 관계 그래야 온전한 소통이 가능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쓰임 받기 어렵기에 순종으로 온전케 되어 의에 이르러 하나님이 사용하실수 있는 온전한 그릇이 되고 그에 따르는 그의 영광에 참여 하게 된다는것 아직 생각이 다 정리 되지 않아 여기에 끄적여 본다. 2025. 10. 29. 인생을 살아가는 의미 우리는 누구나 시한부 인생이다.다만 죽을날을 정확하게 모를 뿐..오늘 죽을지 갑자기 암에 걸려 10년안에 죽을지..50년뒤에 죽을지 알수는 없지만 확실한건 죽는다는것.태어나자 마자 죽어가는 것이다.그렇기에 이 삶을 더 소중히 여겨야한다.우주 먼지같은 이 티클같은 삶의 한조각을 그나마 의미있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꼭 의미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모르겠지만나 스스로의 선택은 의미는 삶을 선택한다.평생을일년을한달을하루를한시간을일분을아니 지금 이순간을후회 하고 싶지 않다.잘 살고 싶다.성공하고 싶다.꿈을 이루고 싶다. 2025. 2. 21. 이전 1 2 3 4 ··· 7 다음 반응형